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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19학년도 하계방학 안전사고 대비 교육 자료
이름
조강희
작성일
2019-07-19


 

 

2019학년도 하계방학 안전사고 대비 교육

 

 

1

폭염 안전사고 대비 예방교육

< 폭염 >이란

- 30이상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현상

[ 폭염 특보 발령 기준 ]

폭염 주의보

폭염 경보

일 최고 기온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일 최고 기온이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학생 행동 요령]

등교전

-방송 매체(TV, 라디오) 및 인터넷(기상청)을 통해 기상상황을 확인한다.

-등교 시간 조정 및 휴업 여부를 확인한다.

·하교시

-최대한 햇볕을 피해 그늘로 걷는다.

-가볍고 얇은 옷을 입고, 모자나 양산 등으로 햇볕을 가린다.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한다.

학교에서

-학교 지시에 따라 안전한 학교생활을 준수한다.

-깨끗한 음용수를 규칙적으로 섭취한다.

가정에서

-밀폐된 차 안에 혼자 있지 않는다.

-균형 있는 식사 및 식품 안전을 철저히 한다.

-냉방병 예방을 위한 적정온도를 유지한다.

-창문을 커튼이나 천 등으로 가려 직사광선을 최대한 차단한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자신과 가족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준비운동 없이 물에 들어가거나 갑작스러운 찬물샤워를 자제한다.

 

   

2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1)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 명조끼를 착용한다.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 을 적신 후 들어간다.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이 경우는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상당히 위험한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주의한다.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 다.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2) 물에 들어갈 때 지켜야 할 사항

준비운동을 한 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시켜 수영하기 시작한다.

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물놀이 미끄럼틀에서 내려온 후 무릎 정도의 얕은 물인데도 허우적대며 물을 먹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므로 절대 안전에 유의한다.

배 혹은 떠 있는 큰 물체 밑을 헤엄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

숨을 마신 상태에서 부력으로 배 바닥에 눌려 빠져 나오기 어려울 때는 숨을 내 뱉으면 몸이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배 바닥에서 떨어져 나오기 쉽다.

통나무 같은 의지물이나 부유구,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나가지 않는다.

의지할 것을 놓치거나 부유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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